네일관련 노동법.세법 세미나
2015-06-01 (월) 12:00:00
▶ NJ네일협회, 29일 허틀 주하원의원 참석 의견수렴
뉴저지네일협회가 오는 29일 한인 회원들을 위해 노동법 및 세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협회는 지난 달 30일 팰리세이즈 팍 협회 사무실에서 긴급 이사회를 열고 세미나 개최 일정을 29일로 잠정 결정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뉴저지 네일 관련 법안 개정을 추진 중인 발레리 허틀 주하원의원도 참석해 한인 네일인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서영훈 이사장은 “언제 정부의 단속이 닥칠지 모르기 때문에 한인 업주들이 이에 미리 대비를 해야 할 필요성이 절실하다”며 “각 분야의 전문가와 뉴저지주정부 관계자들을 초청해 한인 네일인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자세하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협회는 아울러 발레리 허틀 주하원의원과 함께 네일면허 한국어 필기시험 도입 방안과 비영주권자에게도 네일 면허증 허용하는 내용의 네일 관련 법안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본보 5월29일자 A1면> 조만간 관련 법 개정을 위한 가이드라인 초안을 작성, 허틀 의원에게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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