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문인 위한 교통사고 의료관리 세미나

2015-05-3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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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던통증병원, 변호사.로펌 직원대상 2일 대동연회장

변호사 및 로펌 직원들을 위한 ‘제2차 교통사고 의료관리 세미나’가 2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다.

노던통증병원 주최로 오후 6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교통사고 의료관리 분야의 선두적 전문가 마크 스터딘 교수와 35년 경력의 교통사고 전문 마틴 폴락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교통사고 보상금 산정 프로그램, 디스크 돌출증 의학적 경과시간 결정법, 2014년 11월 이후 바뀐 새로운 디스크 상해의 정의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어떻게 교통사고 환자의 50%까지 팔, 다리 절단 환자 수준의 상해 평가를 받을 수 있는지 등 고객의 부상정도와 그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노던 통증 병원의 마상우 박사는 뉴욕한인 최초로 ‘미국 의료법률 전문가 아카데미’ 학위를 소지한 의사로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의 요구에 깊은 이해를 갖고 있다.


노던 통증 병원측은 “노던통증병원의 목표는 환자들에게 빠른회복을 위한 치료를 하고, 치료기간 중 환자의 담당변호사가 고객의 부상정도도에 정당한 최대의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담당으로 변호사를 돕는 일”이라며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는 변호사들은 고객의 부상정도와 그 중요성을 이해함으로서 더 좋은 고객관리와 서비스를 하실수 있으리라 생각된다”며 많은 한인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는 저녁식사가 제공된다. ▲예약 문의:718-353-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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