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용하던 스마트폰 한국서도 통화 가능

2015-05-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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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토크비비, 아이토크엠 출시 호평

미주 한인사회 대표 인터넷 전화로 자리잡은 아이토크비비가 국제전화 서비스인 아이토크엠(iTalkM)을 출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기존 기능에 더해 Wi-Fi Call 기능이 추가됨으로서 한국 방문시 미국에서 쓰던 휴대전화를 한국에서도 그대로 사용할수 있게 된 것. 한국 출장이나 여행이 잦은 한인들의 큰 환영을 받고 있다는 것이 아이토크 비비측의 설명이다.

이용수 아이토크 비비 이사는 "요즘처럼 한미간 왕래가 많은 때에 평소 쓰던 휴대전화를 한국에서는 사용할수 없다는 것이 큰 불편함이었다”며 “와이파이 콜 기능이 부가된 아이토크엠을 통해 불편함을 해소하고 저렴한 가격에 한국에서도 미국으로의 통화가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 아이토크엠이 미주한인을 위한 최고의 국제전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이토크 비비는 31일까지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아이토크엠의 계약플랜(12개월)에 가입하는 경우, 월 3달러99센트 플랜은 월 80분의 기존 통화시간에 20분이 무료 추가돼 총100분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마이코리아넘버(한국전화 수신 서비스) 구입시 50% 할인(월 1달러50센트), 국제전화 무제한 서비스인 월 24달러99센트 플랜의 경우 1년간 총 20달러의 크레딧을 제공한다, 또한 이 기간중 마이코리아넘버를 무료 제공받게 된다.
▲한국어 문의:1-877-482-5507(9am~1:30am EST) ▲한국어 홈페이지: www.iTalkM.com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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