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라이프 존 김 부회장 대표 승진

2015-05-26 (화) 12:00:00
크게 작게
한인이 최대 뮤추얼 생명보험사인 ‘뉴욕라이프’의 대표에 올랐다.

20일 뉴욕라이프는 존 김(54)부회장이 대표로 승진했다고 발표했다. 김 대표는 이번 승진으로 월가에서 활동하는 최고위직 한인이 됐다. 김 대표는 최고 투자책임자 역할도 함께 맡으며 뉴욕라이프 투자그룹을 감독하게 된다.

김 대표는 7살에 도미한 1.5세로 미시간대를 거쳐 펜실베니아 대학(UPENN) 경영대학원인 와튼 스쿨에서 MBA 를 받았다. 프루덴셜 연금, 애트나 보험 CEO를 거쳐 2008년 뉴욕라이프로 자리를 옮겼다.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