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버21, 브루클린 신규매장 개점
2015-05-07 (목) 12:00:00
미국 최대 의류업체인 ‘포에버21’이 브루클린 다운타운에 신규매장을 개점한다.
월스트릿 저널에 따르면 포에버 21은 최근 풀튼 스트릿(490 Fulton st) 선상 5층 상용 건물내 4만스퀘어피트 면적의 리스 계약을 마쳤다. 이 매장은 올해말 개점할 예정으로 지하의 월 리스 가격은 스퀘어피트당 55달러, 1층은 325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건물에는 플래닛 피트니스, 아이홉, 스와로브스키, 체이스 은행 등이 운영중이며 위의 3개층은 롱아일랜드 대학의 기숙사로 사용중이다.
포에버21은 과거 다운타운 브루클린 디카브 애비뉴에 개점한 적이 있지만 2007년 문을 닫았다. 현재 뉴욕시 5개 보로에는 9개 포에버21 매장이 운영중이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