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배달 서비스 시작
2015-05-06 (수) 12:00:00
맥도날드가 맨하탄·퀸즈·브루클린 등 뉴욕시 3개 보로에서 4일부터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맥도날드는 3개 보로 총 88개 매장에서 영업 시간 동안 아이스크림콘을 제외한 전 메뉴 배달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일부 매장은 24시간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배달서비스는 맥도날드가 배달 서비스 업체 포스트메이츠(Postmates)와 손을 잡으면서 가능해졌다. 소비자들은 온라인 또는 포스트메이츠앱, 전화를 통해 주문이 가능하며 배달료는 거리와 주문내용에 따라 9% 또는 최소 5달러가 부과된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