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BCN뱅크, 크레딧카드 서비스 출시

2015-05-0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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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은행 자체발급 최초 카드... 한도액 등 자체 결정

BBCN은행(행장 케빈 김)이 새로운 크레딧 카드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번 비자 카드는 미국내 한인은행이 자체 발급하는 최초의 크레딧카드로 크레딧 승인과 한도액 설정까지 BBCN 은행이 단독으로 결정할수 있다.

일반 비즈니스 및 개인 고객들이 포인트를 적립하면서 편하게 쓸수 있는 리워드 비자 시그내처 및 비즈니스 리워드 비자를 비롯, 낮은 이자율을 제공하는 비자 플래티넘과 트레딧 향상에 도움이 되는 비자 플래티넘 시큐어드 카드 등 4종류가. 또한 BBCN은행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카드를 신청할수 있으며 승인 여부를 바로 알수 있다.


또한 전국 10개 지점에서 데빗카드를 바로 발급하는 서비스도 시작했다. 신청서를 제출하면 바로 카드를 받을수 있어 데빗카드를 신청, 7-10일을 기다려 우편으로 받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이다.

한편, BBCN 은행은 5월부터 환전 서비스를 전지점에서 실시한다. BBCN은행 고객은 50개 전지점에서 25개 나라 이상의 화폐를 경쟁력 있는 환율로 구매 또는 판매가 가능하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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