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미용업계 규제강화 공청회
2015-05-02 (토) 12:00:00
뉴욕시가 네일 및 미용업계에 대한 규제 강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1일 이에 관한 공청회가 뉴욕시청에서 열렸다.
이날 뉴욕한인네일협회와 한미미용인연합회 임원 약 10명이 참석, 시가 추진 중인 ‘위생 등급제’(Letter Grade)가 경기 부진에 허덕이는 업계 현실에 맞지 않다며 반대의사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공청회에서는 한인들을 위한 동시통역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레티샤 제임스 뉴욕시공익옹호관과 이날 참석한 한인들은 규제안에 대해 별도의 미팅을 하기로 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