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관장-베스프렌 협업

2015-04-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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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일 ‘카페&진생’카페로

맨하탄 정관장이 디저트 카페로 업그레이드된다.

정관장은 한인 디저트업체 ‘베스프렌’과 손잡고 내달 2일 ‘카페&진생’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카페&진생측은 “베스트렌의 수제 디저트와 정관장의 명품 건강식품이 함께 하는 신개념의 카페”라고 소개했다.

베스프렌은 찹쌀떡을 응용한 디저트를 미 주류 사회 파티에서 선보여 주목을 받았으며 정관장은 한국의 대표적인 홍삼 브랜드로 홍삼 제품뿐 아니라 홍삼 커피와 홍삼 액기스를 함유한 차 등을 선보이며 건강카페로 자리를 잡아왔다. ▲주소:315 5th ave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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