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니스 아이스크림 리콜

2015-04-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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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테리아균 검출

제니스 스플렌디드 아이스크림(사진)에서 리스테리아균이 발견돼 전량 리콜 됐다.

오하이오주 소재 제니스 스플랜디드사는 24일 자사 제품에서 리스테리아균이 발견, 아이스크림을 비롯한 프로즌 요거트, 샤벳,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등 모든 제품을 전량 수거한다고 밝혔다.

안전이 100% 확인될 때까지 소매점포 영업도 당분간 중단한다는 방침이다. FDA는 아직까지 해당제품으로 인한 식중독 신고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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