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플워치 미국서 시판

2015-04-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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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차는 ‘애플 워치’ 시판이 24일 미국과 캐나다 등 전 세계 9개국에서 일제히 시작 됐다.

애플은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룰 비롯 런던, 파리, 밀라노 등 세계 주요 대도시 명품 매장 및 고급 백화점 매장에서의 ‘애플 워치’ 판매를 시작했다. 판매점마다 ‘애플 워치’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안타깝게 미국에서는 이날 로스앤젤레스에서만 판매가 시작됐다.

사진은 뉴저지 가든 스테이트 몰 애플매장에 전시된 애플워치들. <이아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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