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한항공 지점장 본보 신사옥 방문

2015-04-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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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뉴욕 여객지점 관계자들이 24일 본보를 방문해 앞으로 승객들을 위한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서종우(가운데) 뉴욕여객지점장과 김유승(왼쪽) 부지점장 및 마크 김 차장이 본사 신사옥 이전을 축하한 후 더 많은 한인들의 대한항공 이용을 기대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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