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미혼남녀 단체미팅 주선

2015-04-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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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정보회사‘듀오’ . 내달 2일 팰팍연회장 ‘쉬루’

5월의 봄에 평생의 짝을 찾으세요.

결혼 정보회사 ‘듀오’가 내달 2일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소재 연회장 ‘쉬루(Sheeroo, 248 broad ave)에서 한인 미혼 남녀들의 만남을 주선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1대1의 만남이 아닌 60명의 미혼 남녀가 한자리에 모여 게임과 식사를 함께 하며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행사로 오후 6시30분부터 시작된다.

이번 모임에서는 8명의 남녀가 한 테이블에 앉아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 가며 전문 MC의 진행에 따라 유쾌한 순서가 마련돼 있다. 또한 테이블을 옮겨가며 누구나 한번씩 대화를 나눌수 있는 기회가 제공, 가장 호감 가는 파트너를 자연스럽게 찾아낼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지난 2010년 뉴욕에 진출한 듀오는 한국의 최대 규모 결혼 정보 회사로, 매년 2차례씩 사랑의 이벤트를 뉴욕·뉴저지에서 개최, 젊은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에서만 현재 약 3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뉴저지 포트리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미셀 김 지사장은 “자연스러운 만남을 선호하는 1.5·2세들의 정서에 맞춰 일대일 미팅, 공연 관람, 파티, 봉사 활동 등을 통해 편안한 만남의 기회를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201-242-0505, michelle@duo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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