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뉴욕 실업률 상승세
2015-04-23 (목) 12:00:00
▶ 전국 평균 5.5% 불구 각각 6.5%.5.7% 기록
미전역에서 실업률이 감소하고 있는 반면 뉴저지주는 상승세로 돌아섰다.
연방노동부가 2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뉴저지주는 지난 3월 실업률이 6.5%로 전국 공동 7위에 올랐다. 지난달 전국 실업률 평균은 5.5%였다. 뉴욕은 5.7%로 전국보다 0.2% 포인트 높았다.
지난달 전국에서 실업률이 가장 높은 주는 7.7%의 워싱턴 D.C 였고 가장 낮은 주는 2.6%의 네브라스카 주였다.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