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키키 토다이 입주 콘도 개발사 파산
2015-01-21 (수) 12:00:00
토다이(Todai) 레스토랑이 위치해 있던 켄터베리 콘도의 개발자 브루스 스탁은 상업용 공간 임대자의 체납 임대료 등에 얽힌 문제 때문에 파산을 선언했다.
캔터베리 콘도에는 토다이와 싱하 타이 레스토랑이 위치해 있고, 이들의 몇 년간의 임대료 체납은 이 콘도의 소유주와 개발자 사이의 반복적인 법적 분쟁의 요인으로 작용했다.
캔터베리 콘도의 개발자 브루스 스탁은 1970 년대와 1980년대에 하와이의 유명한 콘도 개발자로 지난 15년 동안 라스 베가스에 거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토다이’ 레스토랑은 퇴거 되었고 이를 대신 할 수 있는 새로운 임차인을 찾고 있는데, 이번 여름쯤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