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놀룰루 경찰국은 경찰 디스패처 모집을 시작한다. 채용자들에게는 직업 훈련을 시킬 예정이다.
경찰 디스패처 직책은 금방 아파트 발코니에서 뛰어 내리려 하는 사람의 목숨을 구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도 한다.
호놀룰루 경찰국의 디스패처로 일하고 있는 시몬스는 "디스패처는 늘 침착해야 하고, 전화를 건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아야 한다"고 말하며, 때로 사람의 목숨을 구할 수 있는 만큼, 보람된 일이라고 전한다.
모집은 온라인 신청서로 해야 하며, 22일까지 마감이다. 요구되는 자격은 신속하게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명확성, 침착성과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적절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
연봉은 3만3,720 달러에서 시작하여 1 년이 지난 뒤에는 3만7,980 달러로 인상되며, 1년간 아카데미에서 디스패처 훈련을 완료 해야 한다.
지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20일, 호놀룰루 경찰 본부에서 6-8p.m에 열리는 정보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joinhonolulupd.org를 방문해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