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반점’ 화재
2015-01-21 (수) 12:00:00
▶ 다행히 인명 피해 없어... 피해액 40만달러 추산
호놀룰루 중심가에 위치한 중식당 안동반점에 15일 화재가 발생해 식당이 전소 되고 40여만달러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화재가 발생한 날은 안동반점의 정기휴일로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당일 오후 12시4분부터 알람이 울리기 시작하며 안동반점 주방에서 시커먼 연기가 나오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화재로 안동반점 및 인근 베이커리, 1층에 위치한 업소들이 연기로 인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