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5년 하와이서 ‘뜨는 먹거리’

2015-01-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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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나무(ULU)
2015년에는 빵 나무인 울루의 소비가 대세일 것으로 점쳐진다.

로 칼보(Low carbohydrate diet)가 대세인 요즘, 울루가 최고의 대체 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현실이다. 2011년에서 2012년사이 하와이에 5,000 그루의 울루 나무가 식목되었다. 울루는 한정된 자연 식품으로 계속적 공급이 불가능함으로 울루를 좋아하는 하와이 주민이 각자 정원에 심어 이웃 친지와 나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요리는 감자와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되며 따로 아침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요리법은 bit.ly/1x8sRm0 에서 볼 수 있다.


영양(ELAND)
영양이 최근 하와이에서 공급이 가능한 이국적인 음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고기는 특유의 역겨운 맛이 없고, 건식이나 습식으로 숙성시킬 때 다양한 맛을 내기 때문에 하와이에서 까다로운 두 요리사(알란 웡, 로이 야마구치)에 의해 요리 재료로서 합격 점을 받았다.

하와이에서 영양고기를 서비스 하는 곳은 12번 가 그릴(12TH Ave Grill), 타운(Town), 훌라 그릴 와이키키(Hula Grill Waikiki), 알란 웡(Alan Wong’s)와 로이스(Roy’s) 등과 카와이(Kauai)와 마우이(Maui)에 다수의 식당이 있고, 영양의 생고기는 세프 죤(ChefZone)에서 구할 수 있다.

수산물
하와이는 수산업을 중시하고 있는 가운데, 어류에 관한 새로운 소비 방향모색이 필요하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 중국인들이 주로 하는 산란 물고기의 방출이 가능한 “포노(PONO) 라는 라인 낚시 권장 등, 그리고 지역내의 물고기를 일 주일에 단 몇 파운드라도 소비하는 노력 등이 2015년 초 수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음료
현재 하와이 자체 생산 크레프트 맥주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하와이 풍부한 풍미의 로컬 음식인 소 꼬리나 돼지 족 스프에 어울리는 로제 와인, 그리고 늘 인기 있는 클래식 칵테일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홈 메이드시럽, 과일 그리고 지역에서 증류되는 얼음과 음료가 더 많이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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