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게 주지사 새 국정 수행 위해 정직한 세수 필수

2015-01-08 (목) 12:00:00
크게 작게
하와이 주지사로 선출된 지 겨우 한달 여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게 주지사는 새로운 계획과 프로그램 확장에 대한 기대를 확고히 하고 이에 대한 예산 확보에 골몰하고 있다.

주로 의료 혜택 등과 지난 정부가 공약 후 시행하지 못한 사안에 필요한 지출 등 향후 2 년 주기에 대한 자신의 예산을 제출했다.

그러나 이러한 이게 주지사의 모든 계획은 또한 제한된 주 수입 안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게 주지사는 모든 예산과 실행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지난 달 의회에 제출 된 예산은 주로 닐 애버크롬비 전 주지사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이게 주지사의 계획이 담긴 예산이 완벽하게 준비되기에는 시간이 좀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게 주지사의 입법부 모든 경력은 교육위원회와 관계가 있었기 때문에, 교육 문제의 예산에 많은 신경을 쓸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법무장관과 노동부 감독이 공석인 상태로 입법 세션이 시작되는 1월 21일 까지는 인선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게는 어떤 광범위한 세금인상을 기대하지 않지만, 국가 세금 시스템의 현대화로 문제를 타결해 나가기 원하고 있다.

또한 많은 주민이 그들의 세금보고에 완전을 기하지 않기에 많은 세금수입에 손실이 있음을 호소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