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해산물 추출물에서 패혈증 치료성분 연구 진행
2015-01-07 (수) 12:00:00
하와이대학교 존 에이 번스(John A. Burns) 대학의 펠릭스 이쿠오몰라 박사학위 과정 연구원은 하와이의 자연 해산물 추출물에서 패혈증 치료성분을 테스트 할 예정이다.
펠릭스는 하와이 대학 암센터로 부터 필요한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폐혈증은 광범위한 장기의 부전과 혈액의 공급을 막아 사망에 이르게 하는 증상으로, 수액과 항생제로 치료될 수는 있지만 예방과 치료법이 발견되지 않은 상황이다.
패혈증은 암 환자의 30 %의 사망 원인이고, 노인 사망요인의 10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팰릭스의 연구는 패혈증을 일으키는 요인이 어떻게 혈관과 림프 벽을 손상시켜 병을 일으키는지를 밝혀 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고, 그가 연구하는 물질이 이 증상을 방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팰릭스는 나이지리아 출생으로 아버지와 가족들이 내혈관 질환으로 사망 후 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