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아메리카은행 시무식

2015-01-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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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메리카은행(은행장 김현수)은 2일 맨하탄 브로드웨이지점에서 6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201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우리아메리카은행은 글로벌 표준 시스템 강화와 함께 브로드웨이 지점을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내(350 5th Avenue)로 이전하는 등 2015년을 변화의 해로 삼을 것을 다짐했다. 김현수 행장(가운데)과 문명식 신임 뉴욕1영업본부장(왼쪽에서 첫 번째)이 직원들과 힘찬 새해 출발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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