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인의 밤’ 행사
2014-12-30 (화) 12:00:00
뉴욕한인건설협회가 ‘2014년 건설인의 밤’ 을 29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과 지역 정치인, 단체장 등 약 150명이 참석, 행사를 축하하고 친목을 다졌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을 위한 서명운동도 진행됐다. 김영진(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회장과 전직회장들, 임원들이 협회의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