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라이스라인(priceline)에 오아후 탑으로 이름 올려

2014-12-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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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스 닷 컴에 따르면 오아후가 내년 방문지 예약에서 이미 우위를 선점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온라인 여행 부킹 사이트인 프라이스 라인은 여행객들이 따뜻한 여행지인 올랜도, 플로리다, 오아후에 주로 예약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발표했다. 참고로 미국내 탑 방문지는 올랜도, 라스베가스, 뉴올리언스, 마이애미, 플로리다 순이고, 나라별로는 푸에르토리코(Puerto Rico); 칸쿤(Cancun) 또는 코즈멜(Cozumel) 멕시코(Mexico); 런던(London)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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