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에 이어 미셸 위도 하와이서 휴가
2014-12-19 (금) 12:00:00
푸나후 고교 출신의 오바마 대통령이 올해도 변함없이 하와이에서 겨울 휴가를 보내기로 한데 이어 역시 푸나후 고교 출신인 골프 스타 미셸 위도 하와이에서 겨울 휴가를 보내고 있어 이들 덕분에 하와이가 겨울휴가지로 홍보효과를 높이고 있다.
미셸 위는 지난 주 커크 칼드웰 시장으로부터 호놀룰루 영예시민 열쇠를 증정 받은데 이어 하와이를 배경으로 제작, 방영되고 있는 ‘하와이 파이브 오’ 출연제의를 받아 카메오로 출연하는 등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에서의 동정을 전하고 있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19일부터 2주간 카일루아 지역에서 가족 휴가를 보내는 것으로 보도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