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년에 미니 카지노 개장

2014-12-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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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낫소카운티 곧 장소 선정

낫소카운티 ‘장외경마 도박공사’(OTB)가 비디오 슬롯머신 1,000여개로 구성된 ‘미니 카지노’를 내년까지 개발할 예정이다.

낫소카운티 OTB 측은 "2015년 안에 미니 카지노 개장을 목표로 지역 내 19곳 후보지 중 한 곳을 선정해 조만간 재개발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낫소카운티는 이번 미니 카지노 개발 비용으로 약 1억 달러를 예상하고 있으며 연간 2,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욕주의회는 지난해 6월 낫소카운티와 서폭카운티에 각각 1,000개의 비디오 슬롯머신(Video Lottery Terminal)을 비치할 수 있는 카지노 건설안을 승인했으며 운영은 각 카운티 OTB에 위탁시키기로 결정한 바 있다. <천지훈 기자> 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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