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우·S&P500, 사상 최고치 마감

2014-12-06 (토) 12:00:00
크게 작게

▶ 고용지표 좋게 나온 것이 상승요인

5일 뉴욕증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58.69포인트(0.33%) 오른 17,958.79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3.45포인트(0.17%) 상승한 2,075.37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11.32포인트(0.24%) 뛴 4,780.76을 각각 기록했다.이로써 다우와 S&P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미국 경제가 회복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경제지표가 잇따라 나온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