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개솔린 가격 2달러 아래로
2014-12-05 (금) 12:00:00
▶ 오클라호마시티 갤런당 1달러99센트
▶ 뉴욕시도 2달러대 판매
퀸즈 롱아일랜드시티의 한 주유소에서 4일 고객들이 차에 주유하고 있다. 이날 이 주유소의 갤런당 개솔린 판매가는 2달러99센트였다.
개솔린 가격이 하락을 거듭하면서 전국에 개솔린 가격이 2달러대 아래인 주유소가 등장했다.
4일 오클라호마시티 온큐 개스(On Cue Gas)에는 현재 개솔린이 레귤라 기준 갤런당 1달러99센트에 판매중이다. 개솔린 조사 웹사이트인 개스버디 닷컴에 따르면 이외에도 버지니아와 미주리, 사우스 캐롤라이나, 텍사스, 뉴멕시코 등의 일부 지역 주유소에서도 2달러 이하로 개솔린을 구입할수 있는 것으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지역에서 개솔린 가격이 2달러대 이하로 떨어진 것은 낮은 홀세일 가격 및 텍스 탓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뉴욕시에서는 갤런당 2달러대에 판매하는 주유소가 이번주부터 등장하고 있다.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 가격은 3달러16센트다. 뉴저지는 2달러66센트며 전국 평균은 2달러74센트다. <최희은 기자> C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