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MBA 뉴욕총원우회 ‘원우의 밤’

2014-12-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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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E-MBA 뉴욕총원우회(회장 김용선)이 한해를 마감하며 3일 플러싱의 대동연회장에서 ‘2014년 제8회 원우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원우회는 김영윤 원우에게 공로상을 전달했으며 약 150명의 원우들은 장기자랑 등으로 친목을 다졌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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