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BCN 은행 서울사무소 개소식

2014-11-25 (화) 12:00:00
크게 작게
미국 최대 한인은행인 BBCN 은행이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에 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24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BBCN 은행 서울사무소 개소식’에서 케빈 김(왼쪽 세번째부터) BBCN 행장, 박원순 서울시장 등 귀빈들이 BBCN 은행의 한국 진출을 축하하고 있다. <뉴시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