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뱅크, 2년연속 SBA ‘피나클 상’ 수상
2014-11-22 (토) 12:00:00
뉴뱅크(행장 한택근)는 연방중소기업청(SBA) 뉴욕지부가 수여하는 2014 회계연도 SBA상 최우수상인 ‘피나클 상’을 수상했다.
피나클 상은 2013년 10월부터 2014년 9월까지 2014 회계연도 동안 뉴욕지역에서 SBA7(A) 최우수 대출실적(1위)을 거둔 은행에 돌아가는 상으로 뉴뱅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금상은 노아은행이, 은상은 BBCN 은행이 받았다. 21일 퀸즈 자마이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근택(오른쪽에서 2번째)행장이 SBA 관계자들로부터 피나클 상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뉴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