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두부 전문점 소공동, 20일 NJ 이스트 하노버에 4호점 오픈
2014-11-19 (수) 12:00:00
소공동 이스트 하노버점 전경
순두부 전문점 ‘소공동’이 20일 뉴저지 이스트 하노버에 4호점을 오픈한다.
12년전 뉴저지 팰리세이즈에 1호점을 연 후 뉴욕 하츠데일, 시카고 글렌뷰에 이어 4번째다.
순두부 요리의 대부분을 천연 조미료로 만드는 소공동은 깊고 깔끔한 맛으로 타인종들에게도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12월 뉴욕타임스에 맛집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소공동은 해물 순두부, 소고기 순두부, 청국장 순두부 등 다양한 맛의 순두부 요리 뿐 아니라 좁은 돌솥대신 넓은 돌판에 나오는 돌판 비빔밥, 최상급 재료와 양념을 사용한 갈비와 불고기, 고향집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해물파전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갖추고 있다.
현재 소공동은 이스트 하노버점 그랜드 오프닝 기념으로 12월15일까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문의: 973-386-5959 ▲주소: 240 Rt. 10 East Hanover NJ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