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년 1월20~2월5일 브로드웨이 위크

2014-11-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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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2월16~3월6일 레스토랑 위크

내년 초 뉴욕시 브로드웨이와 레스토랑 위크 일정이 결정돼 시민들의 입과 눈을 즐겁게 할 전망이다.

뉴욕의 관광마케팅 전담기관인 ‘뉴욕시 앤 컴퍼니(NYC & Company)’는 12일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더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기위해 레스토랑 위크와 브로드웨이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뉴욕시 레스토랑 위크는 내년 2월16일부터 3월6일까지이며 시내 300여개의 세계 각국 레스토랑들이 기존 가격에 상관없이 전채 요리와 메인 요리, 후식까지 포함한 풀코스 저녁식사 메뉴를 38달러의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브로드웨이 위크는 내년 1월20일부터 2월5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브로드웨이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과 연극을 한 장 가격으로 2명이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오프 브로드웨이 위크는 내년 2월23일부터 3월8일까지 개최된다.

’뉴욕시 앤 컴퍼니’는 브로드웨이 연극, 레스토랑, 호텔 등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nycg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하 기자>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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