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직능단체협의회, 사무실 마련

2014-11-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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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의장 김영진)가 협의회 사무실을 마련했다.

11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열린 월례회에서 협의회는 뉴욕한인식품협회 사무실(192-21 Station Rd)을 공동으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선천적 복수 국적법 개정 및 동포처 신설 등의 추진을 위한 별도 기구 구성, 정관회칙 개정 등을 논의했으며 그간 적극적으로 협의회 활동을 한 박헌 전뉴욕한인뷰티서플라이협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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