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회계법인 CKP 휴스턴에 9번째 사무실 개소

2014-11-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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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CKP 휴스턴에 9번째 사무실 개소

<사진제공=CKP>

한국계 미주 최대 회계법인 CKP(대표 최기호·앞줄 오른쪽 3번째)가 지난 1일 텍사스 휴스턴에 9번째 사무실을 개소했다. 지난 2월 미국회계법인으로는 최초로 서울에 사무실을 낸 CKP는 휴스턴 지점을 통해 에너지관련 한국기업의 미주진출 교두보와 멕시코 진출 자동차관련 한국기업에 근거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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