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밀레니엄 은행 내달 포트리점 개점

2014-10-3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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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밀레니엄 은행이 내달 포트리 지점을 연다.

뉴밀레니엄 은행에 따르면 르모인 애비뉴 선상 옛 뉴저지 커뮤니티 뱅크(1620 Lemoine Ave) 자리에 빠르면 2주내로 영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1층에 위치, 내부 면적은 총 1350 스퀘어피트로 뉴밀레니엄은행은 개점을 앞두고 현재 신규 직원을 채용, 교육을 실시중이다.

FDIC와 뉴저지 주정부의 승인은 내려진 상태로 현재 포트리시정부의 CO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은행측은 2주내로 CO가 내려질 것으로 보고, 승인이 완료되는 대로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뉴밀레니엄 은행은 포트리에 뉴저지 영업 본부(222 Bridge Plaza South, Fort Lee)를 두고 있으며 내년에는 퀸즈에도 뉴욕 지점을 개점한다는 계획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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