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파이 ‘IACP2014’서 위성 무선인터넷 기술시연
2014-10-30 (목) 12:00:00
<사진제공=디지파이>
한인 재난통신망 기업인 ‘디지파이(대표이사 이성준)’가 전 세계 경찰간부 및 총수들의 모임인 ‘IACP 2014’에서 위성 무선인터넷 기술을 시연했다.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 통신사들의 로밍서비스를 거치지 않고 디지파이가 개발한 위성 안테나만으로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 디지파이는 지난 25일~28일까지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 IACP2014에서 이 기술을 선보인 것.
이성준 디지파이글로벌 CEO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아부다비에 글로벌 허브 및 생산기지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빠르면 11월에 1차 계획을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