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닥터자르트 팝업 스토어 개점

2014-10-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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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0일 맨하탄에

닥터자르트(Dr.Jart+)는 맨하탄 소호에서 팝업 스토어를 개점, 운영한다.

내달 10일 맨하탄 오픈하우스 갤러리(201 Mulberry St)에 문을 열고 16일까지 일주일동안 운영할 계획이다. 닥터자르트 미주 법인은 “올해는 닥터자르트 탄생 10주년이 되는 해로, K-뷰티의 리더로서, 한국 브랜드 최초로 소호에서 단독 팝업 샵을 운영하고 이벤트를 개최, 일반 대중들은 물론, 유통사 관계자와 아티스트 등 뷰티 산업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전시, 홍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닥터자르트는 피부과 전문의들의 처방 뿐 아니라 미용, 비만 전문 의료진들의 노하우와 자문을 통해 피부상태에 최적화시켜 개발된 스킨 케어 전문 브랜드로 2004년 한국에서 런칭됐다. 현재는 15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지난 2011년 미국 진출 이후 국내 화장품 브랜드로는 최초로 세포라(Sephora)에 입점하는 등,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미국내 세포라 350여개 매장과 JC페니 300여개 매장 등 비비크림과 마스크, 세라마이딘 라인 등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매장에서는 닥터자르트제품 판매와 함께 13일에는 블로거들과 유명인을 초대, 개점 축하 파티도 진행된다. <최희은 기자> 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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