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벨&에반스 글루텐 프리 치킨 너겟 리콜

2014-10-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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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체 머리스(Murry’s Inc.)의 ‘벨 & 에반스’ 글루텐 프리 치킨 너겟 3만 파운드 이상이 리콜된다.

연방의약식품국(USDA)은 조사 결과 해당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포도상구균 엔테로톡신이 발견돼 총 3만1,689파운드를 회수한다고 26일 밝혔다. 리콜 제품은 10.5온스와 12온스짜리 ‘벨 & 에반스 글루텐 프리 브리디드 치킨 브레스트 너겟’으로 유통기한은 2015년 8월9일로 돼있다.

포도상구균 엔테로톡신은 섭취후 1~6시간내 메스꺼움, 구토, 위통, 설사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해당 제품 구매자는 절대로 음식을 섭취하지 말고 판매처에서 환불해야 한다. 기타 문의사항은 머리스(717-273-9361)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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