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릴라 BBQ 맨하탄 식당 오픈
2014-08-12 (화) 12:00:00
한인이 운영하는 유명 푸드트럭 ‘코릴라 BBQ’가 맨하탄에 처음으로 식당을 오픈한다.
코릴라 BBQ의 에드워드 송 대표는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뉴욕대 인근 3애비뉴, 세인트막스 플레이스에 식당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 곳은 다이너인 ‘아치 & 선스’가 들어서있다.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이 지역에는 한주와 보카 등 최근 한식당들이 문을 연 바 있다. 뉴욕 출신 20대 한인이 지난 2010년 런칭한 ‘코릴라 BBQ’는 오픈 하자마자 한국식 타코로 주목을 받았고 2011년 푸드 네트웍의 인기 쇼 ‘푸드 트럭 레이스 시즌 2’(The Great Food Truck Race) 본선에 오르며 유명세를 탔다.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