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스’사 ‘인스타웨이브’ 출시...9월부터 타겟 시판
‘키스’사가 ‘인스타웨이브’ 출시 기념 이벤트를 28일 맨하탄 미즈 헤어 살롱에서 개최했다. 초청된 패션 잡지 관계자들이 제품을 시연하고 있다.
한인 대형 뷰티서플라이 업체 ‘키스’사가 신제품 ‘인스타웨이브’를 출시했다.
전국 약 5,000개 매장에 유통될 이 제품은 키스사의 헤어기기 제품 중 최초로 타겟에 입점, 오는 9월1일부터 판매된다. 키스사에 따르면 일명 ‘고데기’로 알려진 오토메틱 컬링 제품인 인스타웨이브는 하이엔드 소비자를 겨냥해 출시된 제품으로 2-3분의 빠른 시간내에 엉킴이 없고 머리카락이 타지 않고 신속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판매에 앞서 키스사는 28일 맨하탄 미즈 헤어 살롱에서 코스모폴리탄, 얼루어 등 주류 패션 잡지 관계자를 초청,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키스의 김영훈 차장은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손쉽게 만들어내는 제품으로 전세계 특허 출원된 자동컬링 다이얼이 장착돼 있어 앞, 뒤, 옆 어느쪽의 헤어도 엉킴없이 간편하게 원하는 스타일로 만들수 있다”며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라도 쉽게 사용할수 있으며 다이아몬드 세라믹 코팅으로 머리가 타는 것도 방지해준다”고 소개했다.
타겟과 얼타, 아마존 닷컴 등에서 올 가을 판매되며 가격은 59달러99센트다. 한국과, 일본, 중국, 유럽, 브라질 등에도 수출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