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엉킴 없이 신속하게 스타일링 가능

2014-07-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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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사 ‘인스타웨이브’ 출시...9월부터 타겟 시판

엉킴 없이 신속하게 스타일링 가능

‘키스’사가 ‘인스타웨이브’ 출시 기념 이벤트를 28일 맨하탄 미즈 헤어 살롱에서 개최했다. 초청된 패션 잡지 관계자들이 제품을 시연하고 있다.

한인 대형 뷰티서플라이 업체 ‘키스’사가 신제품 ‘인스타웨이브’를 출시했다.

전국 약 5,000개 매장에 유통될 이 제품은 키스사의 헤어기기 제품 중 최초로 타겟에 입점, 오는 9월1일부터 판매된다. 키스사에 따르면 일명 ‘고데기’로 알려진 오토메틱 컬링 제품인 인스타웨이브는 하이엔드 소비자를 겨냥해 출시된 제품으로 2-3분의 빠른 시간내에 엉킴이 없고 머리카락이 타지 않고 신속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판매에 앞서 키스사는 28일 맨하탄 미즈 헤어 살롱에서 코스모폴리탄, 얼루어 등 주류 패션 잡지 관계자를 초청,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키스의 김영훈 차장은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손쉽게 만들어내는 제품으로 전세계 특허 출원된 자동컬링 다이얼이 장착돼 있어 앞, 뒤, 옆 어느쪽의 헤어도 엉킴없이 간편하게 원하는 스타일로 만들수 있다”며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라도 쉽게 사용할수 있으며 다이아몬드 세라믹 코팅으로 머리가 타는 것도 방지해준다”고 소개했다.

타겟과 얼타, 아마존 닷컴 등에서 올 가을 판매되며 가격은 59달러99센트다. 한국과, 일본, 중국, 유럽, 브라질 등에도 수출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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