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밀레니엄은행 부행장으로

2014-07-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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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종관 전 BNB하나은행 부행장

나종관 전 BNB하나은행 부행장이 뉴밀레니엄은행 부행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지난 21일부터 뉴밀레니엄 은행에서 업무를 시작한 나 부행장은 올해 한인은행으로 새롭게 단장한 뉴밀레니엄 은행의 영업망 확장 및 대출 확대 등을 위해 뛰게 된다.

나 부행장은 지난 1970년 한국의 상업은행에 입사하면서 금융계에 뛰어들었다. 1982년 상업은행 주재원으로 뉴욕에서 근무를 시작했으며 1988년 한국의 신한은행 국제부와 뉴욕지점을 거쳤다. 1994년 BNB하나은행의 전신인 BNB은행에 입사, 20년간 근무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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