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순이 신임 지점장 임명

2014-07-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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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 맨하탄 지점

노아은행(행장 신응수) 맨하탄 지점장에 이순이(사진)씨가 임명됐다.이순이 지점장은 1989년 제일은행을 시작으로 금융 업종에 종사해 왔으며 2012년 9월부터 노아은행의 예금과 대출 분야를 담당, 근무해 왔다.

이순이 지점장은 노아은행 맨하탄 지점이 고층에 위치한 신생지점이라는 점을 역으로 이용, 바쁜 자영업자들을 위해 직접 은행담당자들이 찾아가는 고객서비스를 좀 더 강화하고, 2015년 12월 말까지 예금 2,000만달러를 목표로 현재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소액대출 또한 영업망을 넓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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