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G주니어 셰프 아카데미

2014-07-17 (목) 12:00:00
크게 작게
LG전자가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컬버시티 워시보우에서 신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LG 주니어 셰프 아카데미’를 열었다. 왼쪽부터 요리사 산드라 리, 영화배우 조엘리 피셔, 방송인 줄리아나 랜식이 신제품 체험을 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