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거장 주빈 메타에 신형차 증정
2014-07-16 (수) 12:00:00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은 15일 뉴욕 필하모닉 음악감독을 지낸 세계적 지휘자인 주빈 메타에게 플래그십 세단 K900를 전달했다.
비엔나 국립 음악대학을 졸업한 인도 출신의 주빈 메타는 1959년 비엔나 필하모니 지휘를 시작으로 지난 50여년간 몬트리얼 교향악단 상임지휘자, LA필하모니 관현악단 음악감독, 뉴욕 필 음악감독,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지위자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2011년 3월에는 LA 할리웃 명예의 거리에 헌액되었다.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 스캇 메키 홍보담당 이사는 "이 시대의 거장으로 뛰어난 업적을 쌓아온 주빈 메타 지휘자에게 K900을 제공한 것은 기아차의 플래그십 세단 K900의 럭셔리한 이미지와 잘 맞기 때문"이라며 "뉴포트비치 재즈 페스티벌, 시가스톰 박물관 전시 등 고품격 문화행사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온 기아 브랜드와 K900의 이미지를 한 단계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A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