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나이티드항공, 인천∼괌 10월말 취항

2014-07-15 (화) 12:00:00
크게 작게
유나이티드항공이 10월 26일 인천∼괌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14일 밝혔다.
유나이티드항공은 이 노선에 B737-800기종(155석)을 투입해 매일 운항할 계획이다. 괌행 항공편은 매일 오후 10시 25분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며 인천행 항공편은 매일 오전 8시 5분 괌 현지에서 출발한다. 유나이티드항공은 자사의 허브공항 가운데 하나인 괌에서 사이판, 팔라우, 호놀룰루 등의 휴양지로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