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솔린 가격 6년래 최고
2014-07-01 (화) 12:00:00
오는 4일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개솔린 가격이 6년만에 최고를 기록할 전망이다.
AAA에 따르면 최근 이라크 내전 등으로 인해 국제 유가는 2008년 이래 최고를 기록할 예정이다. 한편 30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05.3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플러싱 칼리지 포인트 블러버드의 모빌 주유소에서 운전자들이 개솔린을 주유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