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아 최고 디자인 책임자 ‘평생 공로상’ 수상

2014-06-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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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피터 슈라이어가 아이즈온 디자인 어워드에서 평생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기아자동차 그룹이 16일 밝혔다. 2006년 기아자동차에 입사한 슈라이어는 한국과 미국, 독일에서 출시되는 신 모델 전체의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으며 최신 모델에 적용된 ‘호랑이 코’ 그릴을 개발한 주인공이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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