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인터내셔널 본사 티넥 이전
2014-06-12 (목) 12:00:00
한화 인터내셔널이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뉴저지 티넥으로 미주 본사를 이전한다.
레코드지 11일자 인터넷 판에 따르면 뉴저지 크랜버리에 있던 한화 인터내셔널 미주 본사가 티넥 글렌포인트 센터(300 Frank W. Burr Boulevard)로 이전하는 임대 계약서에 서명했다. 티넥 한화 미주 본사건물 규모는 8,561 스퀘어피트로 오피스 공간이다. 리스기간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