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 소사이어티, 아시안 직원 지원 ‘최고의 회사상’ 시상식

2014-06-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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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 대한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세워진 비영리 재단 ‘아시아 소사이어티’는 9일 맨하탄에 있는 원 타임워너 센터에서 ‘제6회 연례 다양성 시상식’을 열고 아시안계 직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양성하는 업체들에게 최고의 회사상을 수여했다. 이날 골드만삭스, AT&T 등 상을 수상한 업체 대표들과 아시아 소사이어티의 데이빗 리드(맨 오른쪽) 디렉터가 자리를 함께 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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