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신발로 발건강 지키고 월드컵 유니폼도 받으세요
▶ 16일까지 경품 추첨행사
“공식 유니폼 입고 한국팀 응원하러 가요.”
한인 최대 신발 판매업체, 플러싱 ‘슈빌리지’가 월드컵 및 파더스 데이를 맞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6일까지 신발 한 켤레 구입할시, 추가 구입 신발의 가격을 50%를 할인하고 있는 것. 단 어그와 조던, 나이키, 뉴밸런스, 크록스 등은 제외다.
할인 기간 동안 100달러 이상 구입 고객에게는 경품 추첨권을 제공, 이중 3명을 뽑아 90달러 상당의 브라질 월드컵 공식 나이키 져지 한국 유니폼을 제공한다. 피터 송 사장은 “특히 최근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건강 신발 ‘조야(JOYA)’가 이번 할인 행사에 포함됐다”며 “수고한 아버지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편한 신발인 조야를 선물하고 여름 샌달도 저렴하게 장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야는 한국에서는 40-50만원, 아마존에서도 약 250달러 내외에 판매중인 웰빙 슈즈로 조야의 공식 딜러십을 갖고 있는 슈빌리지에 따르면 이번 파격 할인행사를 활용한다면 최저가로 조야를 구매할 수 있다. 조야는 스위스 기술로 만든 신발로 가격은 200달러 내외다. 특히 기존 신발보다 가벼우며 부드럽지만 튼튼한 굴림 밑창으로 걷고 뛰면서 평소에도 운동효과를 누릴수 있는 스마트 건강신발이다. 조야는 에어 펌프 시스템으로 인해 통풍이 잘된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 효도 신발보다 편하고 옆으로 잘 닳지 않는 것은 물론 고무바닥으로 돼 미끄럽지도 않다는 설명이다. 전체 밑바닥이 조야 센소(Senso)로 돼 있어 허리가 펴지고 무릎이 편해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신발이라는 것. 편안함과 더불어 키높이 효과도 누릴수 있는 최고급 신발이다.
송 사장은 “바닥이 곡선으로 돼 있어 제자리에서 수시로 몸을 움직여 군살을 뺄 수도 있다”며 “매장에서 조야 구입에 앞서 무료 발검사 및 신발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평소 자세와 발 건강 상태 등을 검사해볼 수도 있으니 직접 방문, 이번 기회에 발 건강을 확인해 볼 것”을 추천했다.
슈빌리지는 현재 웹사이트 (www.shoevillage.com)를 통해 온라인 판매도 하고 있다. 영업시간은 월-토 오전 10시~오후 8시. ▲문의:718-762-1990 ▲주소:45-22 162nd St, Flushing, NY <최희은 기자> C2